애증의 이글루스 일기, 끄적

앱을 깔았다 지웠다 깔았다 지웠다...
결국 또 깔았는데 또 지울지도 모른다.

근데 왠지 이글루스 관리자들 상황이 어떤지 예상이 가는게, 돈버는 기업이든 사람이든 가게든 어디든 다 똑같으니까.

돈 안되면 자금 줄이고
그럼 최소한의 관리자만 남게되고
관리자의 월급도 최소한으로 되고
그럼 뭐 금액만큼 관리자의 관심과 애정도 최소한 또는 그 이하로 되니까.

알지 안다고..
그래서 이런글이나 쓸뿐.

덧글

  • 하로 2020/09/22 19:55 #

    이글루스 어플은.. 그냥 모바일로 쓸 때는 크롬이나 사파리 씁니다 ㅠㅠ
    보는것만은 어플도 괜찮은데 ㅠㅠ
  • 빨강별 2020/09/27 14:40 #

    공교롭게도 저는 그 반대네요
    글 쓸땐 사진 돌아가는거 때문에 고민하다가 어플 쓰고 보는건 그냥 크롬으로ㅎㅎ
  • 쿠루미 2020/09/23 16:23 #

    그래도 이글루스 사라지지 않기를 바랍니다ㅜㅜ 네이버 블로그는 대놓고 광고판이라 다 똑같은 제품에 이야기에ㅜ 뭔가 그래도 정이 남은건 이글루스인데,,
  • 빨강별 2020/09/27 14:47 #

    타사 블로그들은 광고랑 스팸성 포스팅이랑 댓글이 많아서 피로도가 높아서 이글루스 시작했었어요!
    눈팅으로 시작하긴 했지만 지금은 일기장으로 사용하는 저도 이글루스가 오래도록 유지됬으면 해요ㅜㅜ정도 들고 사람사는 이야기도 많고요..
    아프지마 이글루스야ㅜㅜ
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