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hocoChoco 먹어머겅

..면접 후 연락이 안온다.
이번 주 안에 연락 주신다면서욥!
떨어진 것인가!
그럼 떨어졌다고 연락이라도 주세요 ㅜㅜ


답답하고 우울한 마음에 단것을 찾게됬다.

간만에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을 사옴.


GS에서 구입. 1800원.

비싸다.
하지만..포장지가 끌린다.
찐한 초코초코함이 느껴졌다.



사진 또 뒤집혔네..
암튼, 고급져보이는 검빨의 포장지.





초코초코한 성분.






겉에 코팅된 초코가 조금 깨졌지만..오픈.
깨어진 초코를 한조각 맛봤는데, 좀 찐한맛!





한입 덥석 물었다.
속에는 초코퍼지가! 두툼두툼!
호옹..맛남!




조금 더 먹어내려가니 견과류 섞인 딱딱한 초코 등장!
호옹..맛남ㅠㅠ





아끼며, 맛을 느끼며 조금씩 먹었다고 생각했는데, 순식간에 사라졌다..

마시쩡...


겉엔 미끈하게 진한 초코가 코팅되었고, 진한 퍼지가 두툼하게 들었고, 가장 내부엔 견과류+초코바가 들었다.
맛났다! 스트레스 받아 달다구리가 땡길때 또 생각 날 것 같다!

푸하파핳 일기, 끄적



어제 오전에 면접이 있었다.
화장을 하고 면접복장 챙겨입고 트렌치콧도 입고 버스를 탓더니 땀폭탄!!
트렌치 왜입은겨! 버스에 에어컨은 아직인디!

택시로 갈아타고 땀폭탄에 화장이 반쯤 지워진체 면접회사에 도착했다. 20분 전 도착. 내가 일등이다. 호홓.

총 세명이 지원했다고 봤는데 나와 어느 여성분. 두명만 있었다. 오홋!경쟁자가 줄었어!!하고 즐거워하던중, 면접실로 가자는 담당자님 등장.

면접관 두명 지원자도 두명.
다른 지원자님이 대답을 조리있게 잘하셨다. 난 중간에 멘붕와서 정줄을 놨다..잘 기억나지않습니다..로 일관했어으두령ㅎㅇㅎㅇㅎㄴㅎ


암틍 긴 면접을 끝내고 면접에 관한 설문지작성 했더니 수고했다고 커피쿠폰도 주시고..
같이 면접본 분과 커피받으러 가는길에 자세히 봤더니 중학교 동창..하..세상 좁다..
암튼 난 망했다고, 너의 말빨에 나는 면접 중간부터 조용히 찌그러져 있었다고!
그 아이는 우리 둘다 붙었음 좋겠다고,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곤 헤어졌다. 이번주 내에 결과 알려준다는데, 음...
내가 너무 어버버해서 어벙이같아서..아아..
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
아숩다.

1 2 3 4 5 6 7 8 9 10 다음